hi i'm isaac yom from south korea. i work in my studio that i've designed and built myself. by using various tools and techniques, i'll try to enhance the musical expressions and bring more emotions out of the sound so that the listeners can have much deeper emotional connection to the music.

안녕하세요 염의석입니다. 일산에 있는 제가 설계하고 시공한 스튜디오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도구와 기술들을 쓰면서 그 곡의 음악적 표현을 극대화하고 소리에 담겨있는 감정들을 끌어냄으로써, 음악이 듣는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겠습니다.